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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계신 여러분!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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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O법인 『쿠모노 이토(거미줄)』대표 사토우 히사오라고 합니다.

2002년 6월부터 일본 아키타현에서 자살대책을 마련해 오고 있습니다. 아키타현은 인구 100만명 규모의 현으로, 일본 전지역에서 19년동안 계속적으로 자살률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키타현, 아키타대학, 자살대책 민간단체 등의『밀접한 연계』를 통해 활동해온 결과, 아키타현의 자살자 수는 2003년 519명으로 가장 자살자 수가 많았던 해를 기점으로, 지난해(2015년)는 262명으로 자살자 수가 절반으로 감소했습니다. 자살률도 11.5포인트 개선되었습니다.

일본의 자살대책기본법이 제정된 것은 2006년. 일본의 자살자 수는 2003년 34,427명으로 자살자 수가 가장 많았던 해를 기점으로, 2017년은 21,764명으로 자살자 수가 대폭 감소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자살대책기본법과 일본 자살대책의 현황, 그리고 일본에서 가장 선구적인 자살대책을 마련하고 있는『아키타 모델』활동을 한국에 전파하려고 합니다.자살자 수를 절반으로 감소시킨『아키타 모델』의 경험과 노하우가 여러분의 자살대책을 마련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에서 개최된 심포지움』에 참가했습니다.

8월 24・25일 한국 공주에서 자살예방 심포지엄이 개최되어 아키타현 3명, 아오모리현 3명, 동경 4명이 참가했습니다. 백제의 국가가 있었던 충청남도는 자살률이 높아, 일본 자살대책을 배우고자 2013년부터 교류가 시작되었습니다. 재작년(2015년)에는 한국에서, 지난해(2016년)에는 아키타현에서, 올해(2017년)는 충청남도 공주에서 심포지엄이 개최되었습니다. 아키타현과 아오모리현, 아라카와구의 실천사례에 대한 발표가 있었고, 충남의 자살예방사업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심포지움에서도 많은 질문과 의견이 나왔고, 여운이 남는 의미있는 심포지엄이었습니다. 한국 인천공항에 도착했을 때부터 충청남도 정신건강복지센터 분들이 따뜻하게 맞아 주셨고, 한국 체류 기간 내내 후한 대접을 받았습니다. 자살유가족분들이 이번에도 사토 히사오 이사장의 방문 소식을 듣고 찾아 오셔서, 조용히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던 것도 인상에 남았습니다. 그리고「자살 예방에 국경은 없다」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던 한국 여행이었습니다. 내년(2018년)은 아키타현에서 심포지엄이 개최되므로 마음을 합쳐 함께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사무국 카나자와 쿠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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